국내최초, 유일의 의학전문학원
메디프리뷰 www.medipreview.com
정확히 말씀 드리면 조찬 세미나에 참석한 것이 었구요..
경제 기조나 국정 전반에 관한 격이 없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.
( 고대 경영인 모임)
말씀 중에 박카스 및 OTC 의 슈퍼 판매를 반드시 해야 한다는 논조로
말씀 하셨습니다.
왠지 가슴 한 곳이 환해지며 시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. ( 약사에 대한 막연한
피해의식 때문이 었겠지요)
하지만 왜 정부에서는 박카스 및 OTC drug 의 슈퍼 판매를 원하는지를
의사 및 약사가 없다는 가정하에 경제인들 끼리의 논리를 통해 듣고 나서는
마냥 좋지 많은 않았습니다.
어떤 정부나 가장 하고 싶어하고 힘든 것은 국민 경제 생활 안정이다.
수출 & 내수 로 이루어 지는데 어려우면서도 꿈과 같은 일은 내수 진작이다.
즉 내수는 기본급이요.. 수출은 보너스 라는 개념 입니다.
하지만 자원 부족. 인구부족 기타 등등의 원인으로 인해 한국은 내수 진작이
어려운 편이다.
아주 좋은 내수 품목 중 하나가 의료.제약 등도 거기에 들어가는데.. 여기서
나오는 이익을 각계 각층이
적절히 나눌때 경제가 살아나고 온 국민이 살기 좋아진다..
정부의 입장에서는 3억 버는 1인 보다는 1억 버는 3인을 더 원하는
것이 었습니다.
국민안전의 문제. 기존 기득권의 반발 을 끊임없이 연구하며 주변인들에게
나누어 주게 되는 것이
기본 방침인 것이죠.
약국에서 일반 슈퍼로 나누어 주기를 원하고
병의원에서도 가정방문 간호/ 물리치료사 단독개원 등 ,, 주변으로 나누어
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
여기저기 불쌍한 사람들에게 자신이 가진 보석을 나누어 주다가 눈에 박힌 보석
마져 나누어 주고
그냥 돌덩어리가 된 안델센 동화의 " 행복한 왕자" 가 떠 올랐습니다.

우리가 해야 할 일은
1. 일단 기득권 층으로 단결을 하여 정부의 의도를 차단하는 일입니다.
하지만 이것은 목욕탕 욕조를 막아 놓는 것과 비슷하여 언젠가는 물이 모두
빠지고 말 것 입니다.
2. 의학 관련 산업에 과감히 눈을 돌려서 돈을 벌 수 있는 영역을 넓히는 길이 더
현명하고 오래 갈 수
있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.
: 의료광고업, 의료관광, 병의원 침대보. 환자복 등의 세탁업, 의료인력
헤드 헌팅 등..
아침 일찍 일어나 그 날 몹시 피곤했지만 윤중현 경제 부총리 님과의 아침식사는
의미 있는 시간이 었습니다.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